남들이 재미있게 본 영화 말고,

당신이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를 추천받으세요.

영화 몇 개를 평가해서 취향을 말해주면,

왓챠가 그 평가들을 분석해서

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화를 추천해줄 거예요.

여태껏 본 영화는 기록하고,

앞으로 봐야 할 영화들은 담아 두세요.

영화에 담긴 소중한 추억들을 그냥 버리지 마세요.

나만의 예쁜 영화 앨범 처럼

명장면 스틸컷과 함께 모아 두세요.

(Daum의 별점은 약 110만 개, Naver의 별점은 약 450만 개입니다)

추천 목록을 아무리 뒤적여도 취향에 꼭 맞는 영화가 없다고?

이럴 땐 과학적 분석이 답이다. 지금 당장 영화 골라주는 사이트

'왓챠'에 접속하시라.

개인화 영화 추천 서비스 '왓챠'(http://watcha.net)가 지난 8월 16일

첫선을 보인지 두 달도 채 안 돼 별점 평가 120만 개를

돌파… (중략) 신생 벤처 기업이 서비스 출시 50여 일 만에 국내

주요 포털에서 수년간 누적된 이용자 평가 개수를 앞지른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