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 하드 4.0
Live Free Or Die Hard, 2007, 미국, 액션, 12세 관람가, 2시간 8분
3.7 (214,419명 참여)
214,419 4,207 800+
아이콘
특정 취향의 사용자들이 몰려 있어요.
내 취향을 반영한 '예상별점'을 참고하세요!
줄거리
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, 컴퓨터 해킹 용의자 매튜 패럴(저스틴 롱)을 FBI본부로 호송하던 존 맥클레인. 매튜 패럴의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. 정부의 네트워크 전산망을 파괴해 미국을 장악하려는 전 정부요원 토마스 가브리엘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해커들을 죽이는 동시에 미국의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.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졌지만 미국의 교통,통신,금융,전기 등 모든 네트워크가 테러리스트의 손아귀에 들어가고, 미국은 공황상태에 빠진다.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뉴저지로 워싱턴으로 버지니아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가운데, 가브리엘이 존 맥클레인의 딸 루시를 인질로 잡고 마는데…
코멘트 (-)
정렬
    더보기
    비슷한 영화
    더보기
    예고편
    • 재생하기
    감독
    주연
    조연
    더보기
    단역
    더보기